NO. T2026-0021
서울대학교 기악과 선생님
“예체능 입시는 정보가 절반 — 실기와 학과를 같이 설계합니다”
대학교 재학 · 남자 선생님
| 과외 경력 | 3년 · 예체능 입시(작곡·이론) |
|---|---|
| 수업 과목 | 예체능 |
| 수업 유형 | 기초·개념경시·심화 |
| 수업 지역 | 서울 종로구서울 중구 |
| 특기사항 | 특목고 졸업 |
| 월 수업료 | 550,000원 (주 1회 90분 기준) |
| 가능 일정 | 평일 저녁, 주말 오전. 종로·중구 대면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
수업 안내
예체능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건 실기 실력 자체가 아니라 정보입니다. 대학마다 실기 곡목, 이론 시험 범위, 내신 반영 비율이 전부 다른데 이걸 정리해 주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첫 상담에서 지망 대학군을 3~4개로 좁히고, 각 학교가 요구하는 실기·이론·내신 조건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여기서부터 준비 순서가 정해집니다.
이론 수업은 화성학과 시창청음을 기본으로 합니다. 학생 수준에 따라 기초 화성부터 시작할 수도 있고, 대학별 기출 유형으로 바로 갈 수도 있습니다.
학과 공부를 아예 놓는 학생이 많은데, 내신 반영 비율이 있는 학교에서는 그게 발목을 잡습니다.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선을 함께 정합니다.
한 회차 수업 계획
90분 — 시창청음 20분 / 화성학 개념과 과제 풀이 40분 / 대학별 기출 유형 20분 / 주간 실기 진행 상황 점검 10분.
피드백·숙제 관리
청음 과제는 매주 녹음 파일로 받아 확인하고, 틀린 음정을 표시해 돌려드립니다. 화성 과제는 규칙 위반을 지적하기 전에 왜 그 진행이 어색하게 들리는지 먼저 들려드립니다. 입시 일정은 월별 체크리스트로 관리합니다.
다른 선생님과의 차별점
음악대학 재학 중이고 3년간 예체능 입시 이론을 지도했습니다. 실기 선생님과 별개로 이론·전략을 맡아 온 경험이 있어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자신있는 학생 유형
음대 입시를 준비하는 고1~고3, 이론 과목에서 점수를 잃고 있는 실기 준비생.
선생님 정보
| 성별 | 남 |
|---|
학력 정보
| 대학명 | 서울대학교 |
|---|---|
| 학과 | 기악과 |
| 학번 | 23학번 |
| 학적상태 | 대학교 재학 |
스카이과외에서 재학증명서를 확실히 확인하고 보관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대학 합격수기
| 합격 전형 | 실기위주전형 |
|---|---|
| 출신 고등학교 | 서울 소재 예술고 졸업 |
| 성적 | 실기 비중이 절대적인 전형이라 고2 겨울부터 입시곡을 정해 반복했습니다. 녹음해서 다시 듣는 연습을 매일 한 것이 무대에서 흔들리지 않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자기소개
악기를 오래 붙잡고 있는 학생일수록 "왜 늘지 않는지"를 혼자 못 찾습니다. 저는 그 원인을 밖에서 짚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가르칩니다.
연습량을 늘리라는 말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구간을 어떤 속도로, 몇 번 반복할지를 구체적으로 정해 드립니다. 목표가 없는 반복은 시간을 쓰고도 남는 게 없습니다.
첫 수업에서는 학생이 지금 준비하는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봅니다.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들은 뒤, 손이 아니라 귀에서 무엇이 빠져 있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예고 입시와 대학 실기를 모두 준비해 봤습니다. 취미로 시작하는 학생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까지, 목표에 따라 수업 구성을 완전히 다르게 잡습니다.
후기·평판
후기 평점과 성사 실적으로 올라가는 지표입니다. 첫 온도 36.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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