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T2026-0026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선생님
“어휘력과 독서 습관을 같이 키우는 초·중등 국어·영어”
대학교 재학 · 여자 선생님
| 과외 경력 | 2년 · 초·중등 국어·영어 |
|---|---|
| 수업 과목 | 국어영어 |
| 수업 유형 | 기초·개념내신 대비 |
| 수업 지역 | 제주 서귀포시제주 제주시온라인 가능 |
| 특기사항 | 온라인 수업 가능 |
| 월 수업료 | 300,000원 (주 2회 80분 기준)무료 시범과외 |
| 가능 일정 | 평일 오후 3~8시. 제주시 대면 또는 전 지역 온라인 가능합니다. |
수업 안내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갈 때 국어가 갑자기 어려워지는 이유는 어휘입니다. 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다섯 개만 있어도 글 전체가 안 읽힙니다.
수업에서는 매주 지문을 하나 정해 모르는 단어를 학생이 직접 표시하게 합니다. 제가 미리 뽑아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걸 아는 게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표시한 단어로 그 주의 어휘 목록을 만듭니다.
독서는 숙제로 내되 독후감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 수업에서 3분 동안 줄거리를 말하게 합니다. 부담이 적어서 계속 이어집니다.
영어도 같은 방식으로 갑니다. 읽기 자료에서 나온 단어 위주로 어휘를 늘리고, 문법은 필요한 만큼만 붙입니다.
한 회차 수업 계획
80분 — 어휘 확인 10분 / 국어 지문 읽기와 질문 주고받기 30분 / 영어 본문·문법 30분 / 독서 진행 확인과 숙제 안내 10분.
피드백·숙제 관리
틀린 문제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아이들은 나름의 근거가 있는 경우가 많고, 그 근거를 들어야 어디를 고쳐야 할지 보입니다. 매달 한 번 어휘 누적 테스트를 보고 결과를 보호자님께 공유합니다.
다른 선생님과의 차별점
사범대에서 초·중등 학습자 발달을 공부하고 있고, 제주 지역에서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왔습니다. 섬 지역 특성상 선택지가 적은 가정에 온라인으로도 같은 수업을 제공합니다.
자신있는 학생 유형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초등 5~6학년,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당황한 중1.
선생님 정보
| 성별 | 여 |
|---|
학력 정보
| 대학명 | 고려대학교 |
|---|---|
| 학과 | 국어교육과 |
| 학번 | 23학번 |
| 학적상태 | 대학교 재학 |
스카이과외에서 재학증명서를 확실히 확인하고 보관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대학 합격수기
| 합격 전형 | 학생부종합전형 |
|---|---|
| 출신 고등학교 | 제주 소재 일반고 졸업 |
| 성적 | 교내 도서부와 또래 학습 도우미 활동을 3년간 이어 왔고, 그 기록을 서류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국어 내신은 1등급을 유지했고, 면접에서는 읽기 부진 학생을 도우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
자기소개
고등학교 때 또래 학습 도우미를 하면서, 설명을 조금만 바꿔도 못 알아듣던 친구가 알아듣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그 경험 때문에 지금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어와 영어를 함께 봅니다. 두 과목 모두 결국 글을 읽고 뜻을 잡는 일이라, 한 사람이 보면 읽기 습관을 일관되게 잡아 줄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는 학생이 최근에 본 시험지를 놓고 틀린 문제를 하나씩 다시 읽습니다. 몰라서 틀린 것과 잘못 읽어서 틀린 것을 나누면, 대부분 후자가 더 많다는 걸 학생이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지역 특성상 대면 수업이 어려운 학생도 있어서 온라인 수업을 함께 운영합니다. 자료는 미리 보내 드리고, 수업 중에는 화면에 같이 쓰면서 진행합니다.
후기·평판
후기 평점과 성사 실적으로 올라가는 지표입니다. 첫 온도 36.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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