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T2026-0004
서울대학교 화학부 선생님
“과탐은 개념 → 기출 → 오답, 이 세 바퀴가 전부입니다”
대학교 재학 · 남자 선생님
| 과외 경력 | 2년 · 화학·생명과학 |
|---|---|
| 수업 과목 | 생명과학화학 |
| 수업 유형 | 수능·모의고사내신 대비경시·심화 |
| 수업 지역 | 서울 마포구서울 서대문구온라인 가능 |
| 특기사항 | 온라인 수업 가능재수 지도 가능 |
| 월 수업료 | 460,000원 (주 1회 120분(2과목) 기준) |
| 가능 일정 | 평일 저녁, 일요일 오후 가능. 온라인 수업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
수업 안내
화학과 생명과학은 범위가 좁습니다. 대신 같은 개념이 여러 방향으로 꼬여 나옵니다. 그래서 새 문제집을 계속 사는 것보다 기출을 여러 번 돌리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첫 바퀴는 개념입니다. 교과서 그림과 표를 직접 다시 그리게 합니다. 화학 평형이나 유전 파트는 말로 외우면 반드시 무너지는데, 그림으로 정리하면 오래 갑니다.
두 번째 바퀴는 기출입니다. 연도별이 아니라 개념별로 묶어서 풉니다. 같은 개념을 열 문제 연속으로 풀면 출제자가 무엇을 물어보는지 학생이 스스로 알아챕니다.
세 번째 바퀴가 오답입니다. 틀린 문제만 모은 개인 문제집을 만들어 시험 직전에 다시 돌립니다.
한 회차 수업 계획
120분(2과목 병행 시) — 개념 확인 문답 15분 / 화학 개념·문제 45분 / 생명과학 개념·문제 45분 / 오답 노트 정리 확인 15분.
피드백·숙제 관리
숙제는 문제 수보다 시간을 정해 드립니다. '20문제'가 아니라 '40분 안에 풀 수 있는 만큼'으로 내야 실전 속도가 붙습니다. 오답 노트는 제가 대신 정리해 주지 않고 양식만 드리며, 매주 첫 10분에 함께 검사합니다.
다른 선생님과의 차별점
자연과학대에서 화학과 생물을 함께 수강해 두 과목의 겹치는 개념(용액, 대사, 실험 설계)을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과목당 학습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신있는 학생 유형
탐구 2과목을 한 선생님께 맡기고 싶은 고2·고3, 개념은 아는데 킬러 문항에서 시간이 부족한 학생.
선생님 정보
| 성별 | 남 |
|---|---|
| 최근 접속일 | 2026.09.13 |
학력 정보
| 대학명 | 서울대학교 |
|---|---|
| 학과 | 화학부 |
| 학번 | 21학번 |
| 학적상태 | 대학교 재학 |
스카이과외에서 재학증명서를 확실히 확인하고 보관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대학 합격수기
| 합격 전형 | 정시(수능) |
|---|---|
| 출신 고등학교 | 지역 일반고 졸업 |
| 성적 | 과학탐구 두 과목 모두 1등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고2까지는 개념만 알고 문제를 못 풀었는데, 기출을 단원별이 아니라 "출제 의도별"로 다시 묶은 뒤부터 점수가 안정됐습니다. |
자기소개
과학탐구는 개념을 아는 것과 문제를 푸는 것 사이의 거리가 유난히 먼 과목입니다. 저는 그 거리를 좁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가르칩니다.
학생이 틀렸을 때 바로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개념을 몰라서 틀렸는지, 알고도 조건을 놓쳐서 틀렸는지, 시간이 없어서 못 푼 건지를 먼저 구분합니다. 세 가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이고 처방도 다릅니다.
첫 수업에서는 학생이 스스로 "안다"고 생각하는 단원 하나를 골라 백지에 설명하게 합니다. 대부분 여기서 구멍이 드러나고, 그 구멍을 기준으로 개념→기출→오답 3단계 루틴의 첫 사이클을 짭니다.
숙제는 많이 내지 않습니다. 대신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음 수업 시작 5분 안에 다시 풀게 해서, 오답이 진짜 메워졌는지 확인합니다.
후기·평판 ★ 4.5 · 2개성사대비 후기 등록률 67%
후기 평점과 성사 실적으로 올라가는 지표입니다. 첫 온도 36.5°C
고1 첫 중간고사를 망치고 자신감이 바닥이었는데, 쉬운 문제부터 다시 쌓아 올려 주셨습니다. 기말에 20점 올랐어요.
설명이 정말 깔끔합니다. 다만 진도가 빠른 편이라 아이가 따라가려면 복습이 필수입니다.
후기는 안전결제로 수업을 시작한 학부모·학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